아기가 킥보드 타고 다닐 때 길거리를 보면 보호대를 미착용하고 타는 아기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일단 왜 헬멧과 보호대를 착용해야 되는지 알아보도록 하며, 헬멧 사이즈가 왜 중요한지도 안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보호대는 헬멧, 무릎, 발목, 팔꿈치 이렇게 구성되어 있으며, 킥보드 같은 경우에는 돌부리에 걸리거나 그러면 쉽게 다칠 수가 있습니다.
킥보드 타는데 왜 보호대냐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으신데요. 이 보호대를 킥보드 하나만 사용하는데 그치지 아니하고, 자전거를 배울 때도 활용이 가능한 부분이기 때문에 미리 사놓는 것이 좋긴 합니다.
하지만, 이렇게 일차적으로 부상을 예방하려고 보호대를 구매하실 때 가장 주의하셔야 할 점은 헬멧입니다. 앞으로 더 클 거라고 하면서 헬멧을 오버 사이즈로 맞추시는 분들이 계시는데요.
헬멧이 오버사이즈인 경우에 땀이 흐르거나 몸이 흔들리게 되면 점점 헬멧이 시야를 가릴 수도 있으며, 양쪽의 사이드 라인을 가릴 수도 있기에 주의하셔야 합니다.
그래서 웬만하면 헬멧은 사이즈가 딱 맞는 것으로 구매를 하시고 착용하게끔 교육시키시면 될 것 같사오니 이 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대충 이 정도만 알아두시면 보호구 착용 방법 혹은 보호구 어떻게 구매를 해야 되는지 대략적으로 파악하실 수 있사오니 도움 되시기 바랍니다. 이에 오늘의 포스팅을 마치며 다음 포스팅으로 다시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