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시험관 아기 성공률과 시술 비용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아이가 안 생겨 시험관을 하시는 분들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아무래도 결혼을 늦게 하는 부분이 크지 않나 싶지만, 기본적인 스펙에 대한 준비를 하고 회사에 취직하고 이거 저거 하다 보면 결혼이 늦춰질 수밖에 없는 시대이기도 합니다.
경제적인 준비를 다 미뤄두고 아이를 낳는 것도 아무래도 앞으로의 나날이 힘들어지므로, 고민이 많은 시대가 아닌가 싶습니다.
시험관 아기 성공률
그래서 처음에는 자연 임신을 가지기 위해서 관계도 많이 하고 노력을 하곤 하지만, 거의 보통 몇 년 해보고 안되면 시험관으로 넘어가곤 합니다.
예전에는 바로 시험관으로 넘어가지 않았습니다. 예전에는 온도체크 다 하고 정해진 날에 관계를 하고 관계일지를 작성할 정도로 노력하는 부분이 있었기에
이러한 부분에 대해서 효과를 많이 받은 부부들도 많았지만 요즘에는 시험관이 나오면서, 몇 년 해보고 안되면 위의 과정 생략하고 바로 시험관으로 진행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필자가 위에서 언급드린 부분이 맞다. 아니면 시험관이 맞다.라는 기준은 없습니다. 내일모레 마흔 살이 되는 것을 바라보는 나이대이시면 바로 시험관을 진행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보이니까요.
하지만 성공률이 존재합니다. 30대 중반까지는 성공률이 40~50% 정도이오나, 40살 이후로는 급격하게 떨어지게 됩니다.
시험관 시술 비용
시험관 시술 비용은 배란을 유도하거나 난자를 채취하여, 수정과 배아이식 과정을 합하여 형성된 가격은 대략적으로 300만 원 정도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즉 시험관 한번 하는데 300만 원 정도 비용이 발생한다고 보시면 됩니다. 횟수를 거듭할수록 어마어마한 돈이 깨지기 마련인데요.
그래서 웬만하면 필자는 여러 병원을 가보시라고 권장드리고 있습니다. 시험관 자체는 돈도 많이 들고 부담스러운 시술입니다.
하지만 진정으로 환자를 위한다거나 임신 성공 부분에 많은 데이터를 가지고 있는 전문의라면 시험관 전에 필자가 위에서 언급드린 온도 체크 하고 실행하는 그 방법에 대해서 자세하게 말해주지 않을까 싶네요.
어느 정도 연륜이 묻어 나오는 병원을 가시어 상담을 받으시는 것이 좋으며, 시험관이 무조건적인 답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임신이 안 되는 이유
호르몬적으로나 신체적으로 결함이 발견되어 임신이 안 되는 경우는 전문의가 말을 하여 줍니다. 그러나 자궁이 다른 여성분들보다 약하거나 선천적으로 살짝 약한 부분 때문에 임신에 실패하는 경우는
거의 대부분 심리적인 압박감과 스트레스 때문에 더욱더 안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조금 더 이해하기 쉽게 말씀을 드려 볼게요.
스트레스는 만병의 근원이다.라는 말을 들어보셨을 것입니다. 갑자기 시험관 이야기하다가 갑자기 웬 스트레스? 이렇게 생각하시는 분들이 계실 텐데요.
끝까지 들어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스트레스를 받으면 가장 먼저 나타나는 증상은 몸이 긴장하게 됩니다. 이는 맞을 때도 그렇고, 시험을 보기 전에도 그렇고, 신경을 쓸 때도 뒷목과 어깨 부근이 과도하게 긴장하게 됩니다.
면접 볼 때도 몸이 경직되어 풀리지가 않지요. 몸이 경직되게 되면 혈액순환이 원활하게 이루어지지 않으며, 손발이 차갑고 몸이 뻣뻣해집니다.
이러한 상황이 지속되게 되면 바로 몸살이 걸려버리는 것이지요. 실제로 이러한 경직됨으로 인하여 몸살이 왔는데, 감기라고 잘못판단하여 항생제 처방받은 감기약 드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경직된 근육으로 몸살이 걸렸을 때는, 밖에서 한 시간 정도 걷기 운동만 해줘도 다음날 괜찮아집니다. 굳이 근육이완제, 겔파스 등등 바를 필요가 없습니다. 이는 역류성식도염 또한 적용되는 방법이기도 합니다.
결국 스트레스는 근육을 긴장하고 혈액순환을 방해하는데, 어떻게 자연스러운 관계와 자연스러운 임신이 될까요? 필자는 생각합니다.
조급한 부분도 이해가 되지만, 조급할수록 조금 더 천천히 멀리 내다보고 어느 정도 체념을 한 상태에서 관계를 맺으시면 쉽게 임신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시험관 이야기 하다가 잠시 진지해져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많이 해보았네요. 부디 두서없는 글이지만 조금이라도 참고가 되어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